저녁

2007/07/29 23:13  쓰기
하루의 모든 것이 하나의 길로 모이는 골목, 그 골목에는 사연이 많다.
사연이 많다는 것은 살고 있다는 것,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.
오늘도 살아야 할 이유를 담고 저녁을 보내고 저녁을 기다린다.
by hoelderlin | 관련글0 | 댓글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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